from Inspirations 2018/11/22 00:52
1980년~2000년 초반까지 IT업계는 물론 모든 분야에 통용되던 법칙이 하나 있었다.
바로 무어의 법칙.
2년 마다 집적도가 2배로 향상된다는 것으로 고든 무어가 한 말인데,
요즈음 기술의 발전을 생각해보면, 나 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언제 부터인가 혁신적인 기술의 출현을 볼 수
없었다라고 느낄 만큼 ( H/W 기술보다는) 스마트 폰이 대세를 형성하면서,
S/W적인 기술과 터치, 인식(보안), 카메라와 같은 상대적으로 덜 혁신적인 것들에 나 역시도 모르게 집중해 있다.
1980~ early 2000, there was a law that was used not only in the IT industry but also in all fields.
moore's Law.
gordon moore says he's doubling the density every two years,
now, if you look at the advances in technology, neither I nor anyone else was able to see innovative technology from time to time, and as smart phones become more mainstream (than H/W technology), I am also unconsciously focused on relatively less innovative technologies such as S/W technology, touch, recognition(security) and came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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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sn't the 21st century innovative?
의미없게 된 무어의 법칙?, moore's Law, which has become meaningless?
21세기 초(2005년)까지는 새로운 무어의 법칙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그 주기에 맞춰 핵심 기술을 내놓으면,
주변 업체가 따라가는 방식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매년 향상된 CPU를 장착한 PC와 수많은 주변기기, 휴대폰은 수많은 제조사와 디자인으로 시장이 활황이었지만 무어의 법칙이 사라진 21세기에는 더이상 혁신은 없다.
혁신의 대명사인 애플 조차도 조용히 꼼수만 부린다. 노트북은 물론 다른 분야도 그렇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관계자들의 의견은 한 마디로 '회로의 소형화'와 그에 따른 '발열의 해결'을 위한 과도한 비용이라고 한다.
가볍고, 얇고, 작은 것을 추구하는 현재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더 작은 공간에 더 높은 집적도가 요구되는데
그에 따른 엄청난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기업들이 적다는 것이다.
until the beginning of the 21st century (2005), if Moore's law was followed by a series of core technologies in various fields on a regular basis, the neighboring companies followed.
so every year, PC with enhanced CPU and  numerous peripherals and cell phones have been booming with countless manufacturers and designs, but there is no further innovation in the 21st century, when moore's law disappears.
even Apple, which is a master of innovation, is playing tricks quietly. not only laptops, but other fields as well.
why did this happen?
officials say it is simply because they can't afford the excessive cost of miniaturization of circuits and the consequent solution of heat.
the current demand for lighter, thinner and smaller ones requires higher density in less space, with only fewer firms able to afford the prohibitive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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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우린 과도하게 가볍고, 얇은 전화기나 노트북을 원했던 적이 없다.
소비자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제조사가 우리를 현혹하기 위해 불필요하게 무게를 줄이고 얇게하여,
디자인의 획일화를 초래했고 그들에 종속되도록 한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함정에 빠트렸고, 우리는 선택권을 빼앗겼다. 그리고 아직도 그들은 태만하다.
but if you think about it,
we never wanted a excessively light, thin phone or laptop.
regardless of the consumer's will, the manufacturer has reduced the weight and thickness  to deluded us, resulting in uniform design and subjecting us to them.
they set themselves up, we were deprived of our choice. and they are still negligent.
2018/11/22 00:52 2018/11/22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