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nspirations 2018/11/24 21:01
사람의 눈은 매 순간 정지화면을 보며 뇌는 그 사이를 연결해 동영상으로 보이게 한다고 한다. (플립북과 같다)
눈은 1초에 60장을 볼 수 있는 60Hz/s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개는 80Hz/s, 파리는 250Hz/s 이다.
(영화:24Hz, TV:30Hz)
파리나 모기의 눈에는 다가오는 사람의 손이 느리게 보이기 때문에 쉽게 피할수 있는 것이다.
the human eye looks at the still screen every moments, and the brain connects that gap and makes it look like a video. (same as flipbook)
the eye has a characteristic of 60 Hz/s per second to see 60 images. dogs are 80 Hz/s and flies 250 Hz/s.

(Movie: 24 Hz, TV:30 Hz)
it is easy to avoid because the hands of the approaching person look very slow in the eyes of flies and mosquit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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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Hz
인간이 빛의 속도를 볼 수 있다면?, what if humans could see the speed of light?
물리학에서는 어떤 물체가 빛의 속도로 움직인다면,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결국 인간의 눈이 감지 하지 못할 정도로 빠른 물체는 볼 수 없다는것이 된다.
날아가는 총알처럼 말이다.(크기가 작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논점은 그게 아니니까)
만약에 우리의 눈이 빛의 속도를 감지할만큼 예민하다면 (순전히 속도의 관점에서만 말이다),
혹은 볼 수 있는 기술로 하늘과 우주를 본 다면 어떨까?, 아마도 하늘과 우주는 무언가로 가득차 있지 않을까?
최근 초당 10조 프레임까지 촬영이 가능한 초고속 카메라가 개발 되었다고 한다.
이 카메라로 주위를 본다면, 아마도 깜짝 놀랄만한 광경이 펼쳐질 것 같다.
the physics community says that if an object moves at the speed of light, it is invisible to the human eye.
eventually, objects that are too fast for the human eye to detect can't be seen.
like a flying bullet.(the cause is small, but that's not the point.)
if our eyes are sensitive enough to sense the speed of light (only in terms of speed), or what if we looked at the sky and the universe with the technology we could see, maybe the sky and the universe were full of something?
recently, a high-speed camera capable of shooting up to 10 trillion frames per second has been developed.
if you look around with this camera, you will probably see a startling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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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른 누군가가, 무언가가 함께해 온 것일지도 모른다. 반갑다, 친구!
*가끔 개가 허공을 보고 짖는 이유를 알 것 같은데?
you may have been with someone and something else you had never seen before. Hello, buddy!
*isn't that why dogs sometimes bark at space?
2018/11/24 21:01 2018/11/24 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