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nspirations 2019/07/08 10:41
#Pull yourself to the limit even more and more.
스스로를 더욱 더 최대 한계까지 몰아 붙여라
봉준호 영화 감독이 한 말에 약간의 부연 설명을 붙이면,
"'쟝르'라는 틀을 깨려고 한적은 없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대로 했기 때문에 그 틀에서 벗어난 것이다.
순간적으로 떠오른 이미지를 의심하라. 이것은 내가 똑똑하거나 특별하기 때문에 떠오르는 영감이 아니다.
어디서 본 듯하거나, 익숙한 것 같은 이미지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더 좋게 발전시키거나 버려라."
소위, 감각에 의존하는 직군은 자주 나르시시즘에 빠지며, 합리화하는 편안한 길을 택한다.
그 순간 당신은 3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t me add to what movie director Bong Joon-ho said.
"i never tried to break the frame of the 'genre'. i'm just out of the frame because i did what i wanted to do.
doubt the image that comes to mind at the moment. this is not a rising inspiration because I'm smart or special.
i never use images that I've seen from somewhere and feels familiar. develop or discard better."
so-called, a sense-dependent occupational group often falls into narcissism and takes a comfortable path to rationalize.
at that moment you're a third-rate.
2019/07/08 10:41 2019/07/08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