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nspirations 2019/01/11 16:52
몰입과 멍함의 차이는 무엇일까? 보편적인 정서의 기준으로 본다면,
몰입은 무언가에 집중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의미이고,
멍함은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 부정적인 의미로 보편화되어 있을 것이고, 그 이유는 아마도 주입식 교육과
출세에 대한 열망이 우리 스스로를 틀안에 가둔 탓으로 생각된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immersion and dazedness?, by the standard of universal sentiment,
It's a positive thing to focus on something,
dazedness may be pervasive in a distracting negative sense, the reason is perhaps it's because our desire for injecting education and success has locked ourselves into the framework. (at least in Korea...)

#Do you want to immerse or space out?
몰입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멍때리시겠습니까?

하지만 최근 뇌과학 분야의 연구 등을 볼 때 '멍함'은 산만하고 비효율적인 굴레에서 벗어났으며,
몰입뿐만 아니라 멍함도 창의성에 유익하고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내 생각에,
몰입은 걸러진 재료와 좁은 범위에서 효과를 발휘하여 목표에 근접하도록 하며,
멍함은 흩어진 재료와 넓은 범위에서 자유롭고 이완된 상태로서 몰입할 수 있는 전단계라고 보인다.
결국, 모든 형태의 목적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이완된(멍함) 상태에서 긴장된(몰입) 상태로 진입하여 둘 사이를
자유로이 오가는 순간 인간은 가장 창의적이고 생산적이 될 것이다.
however, recent studies in the field of brain science have shown that 'dazedness' has escaped distracted and inefficient bridles, not only immersion but also dazedness are beneficial to creativity and necessary.
i think,
the Immersion is effective within a narrow range of filtrated materials, so it can be close to the goal,
the dazedness seems to be a pre-immergence phase with free and relaxed within a wide range of scattered materials.
in the end, in order to acquire all forms of purpose, after entering a state of tension(immersion) from a relaxed state(dazedness), the moment we freely move between the two states, human will be the most creative and productive.
2019/01/11 16:52 2019/01/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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