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nspirations 2018/11/10 00:37
오늘은 소설같은 얘기를 하고자 한다.
인간의 설계도라 불리우는 유전자. 인간의 존재 이유, 늘 답을 찾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today I want to talk like a novel.
a gene called human design. the reason for human existence, it is also a subject that is always looking for answers.
#Doubts about the obvious things-2.
이기적인 유전자와 더 이기적인 기억. selfish gene and more selfish memories
리차드 도킨스는 진화의 주인공은 유전자이고 인간은 그저 전달자에 불과하다고 말했는데, 동의하는가?
최초의 인간은 500만년 전에 출현했으며, 50만년 전에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했다고 한다.
500만년이 지난 지금의 인류를 보자.
richard dawkins said that the main character of evolution is genes, and humans are just messengers. do you agree?
the first human appeared five million years ago and half a million years ago, 'homo sapiens' appeared.
let's look at the human race that is five million year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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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에 비해 인간의 육체는 큰 변화가 없다. 기껏해야 직립보행과 뇌의 크기만이 증가했을 뿐이다.
그에 반해 정신의 변화는 어떠한가. 500만배 성장했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이다.
왜 육체와 정신은 변화의 정도가 어마하게 다를까?
내 생각에 음식을 담는 그릇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더 좋아질 필요가 없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다시말해서, 리차드 도킨스는 유전자가 생물학적인 측면의 진화를 촉발한다고 했지만,
난 유전자는 생물학적 진화가 아닌 정신적 진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그 정신의 요체는
여러가지로 부를 수 있겠지만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주목하는 것은 그릇(육체)이 아니라 음식(기억)이다.
the human body has not changed much over time. at best, only upright walking and brain size increased.
on the other hand, how about a change of spirit? It wouldn't be too much to say that it has grown five million times.
why is the degree of change so different between the body and the mind?
i think a bowl of food doesn't have to be better than a certain level.
in other words, richard dawkins said that genes trigger biological evolution, but I would say that genes are for spiritual evolution, not biological evolution. and I also think that the core of the spirit can be expressed in many ways, but it is 'memory'. what I paid attention is food (memory), not bowl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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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500만년 동안 그 기억을 계속 릴레이처럼 이어왔고 이어갈 것이다. 그런데 이유를 모른다.
그저 태어나고 성장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죽고 또 태어나고... 그렇게 우린 죽고 태어난다.
500만년 후의 모습은 어떨까?
그때도 육체의 그릇이 존재할까? 아니면 정신만이 남아 있을까? 또 정신은 어느 수준으로 성장해 있을까?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we humans have continued to relay that memory for five million years. but nobody knows why.
humans are just born, raised, married, gave birth to children, and born again and again. So we are born again and die.
what will we look like after five million years?,
are there any bowl of the body? or will only the spirit remain? and to what level will the spirit grow?
what do you think?
2018/11/10 00:37 2018/11/1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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