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nspirations 2018/10/31 00:51
당분간은 평소에 궁금해왔던 나만의 '음모(론)'을 써보려 한다.
아마도 내가 디자인을 하지 않고 다른 직업을 가졌다면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다.
for the time being, I would like to write my own 'conspiracy (theory), which I have always wondered about. perhaps I would not have thought if I had a job other than design.
#Doubts about the obvious things-1.
당신은 자연스러운가? 혹은 자유로운가?, "are you 'natural?' or 'free?'" 
루이지 꼴라니는 세계 최고의 독일 출신의 산업디자이너이다.(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게 유명한 디자이너가 한 말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고, 추앙하기도 하지만, 내 생각엔 그저 그의
개인적 취향 혹은 철학일 뿐이고 누구나 자기만의 생각이 있으니 틀리다 맞다를 논하는 것은 의미는 없다고 본다.
luigi Colani is the world’s best industrial designer from Germany. (no one will object to).
because it is a famous designer, many people sympathize and admire but, I think it is just his personal taste or philosophy, and it is meaningless to argue that it is wrong or right because everyone has his own thoughts.
>Ref.Luigi Colan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의 핵심은, 곡선이냐, 직선이냐를 말하자는게 아니다.
언젠가 문득, 왜 우리는 소위 '자연스러운'것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의심없이 편하다고 느끼는 걸까?
누군가, 인간이 그렇게 살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인가?. "당신은 자연스러운가? 아니면 자유로운가?"
보편적으로 유기적인 형태의 그림이나 낙서를 보면 자연스럽다고 말할 것이다, 반면에 기하학적인 경우는
인위적이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난 기하학적인 사고가 인간의 자유로움에서 기인한다고 믿는다.
(누군인지 모를) 그는 왜 '직선'을 곡선 투성이의 자연속에 감추어 둔 것인가?, 찾기를 바란것일까?,
이유도 모르고, 어찌할 도리도 없지만, '자연스러운' 개념에만 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살자.
anyway, the point of what I'm saying is not whether it's a curve or a straight line.
one day, suddenly, why do we feel so comfortable with so-called 'natural' without objection?.
is it because that he(who no one knows) want a human to live like that?. are you 'natural'? or 'free'?".
generally speaking, human think organic forms of painting or graffiti are natural, on the other hand human would think that geometric cases are artificial. i believe geometric thinking is because humans are free.
why did he hide 'the straight line' in the organic nature?. did he want us to find it?
we don't know why, and we can't help it, but let's not be tied down by 'natural' concepts, but live 'free'.
우린 안다. 결국 트루먼은 탈출했다는 것을, 그를 따르라!
we know. finally, Truman escaped, follow him!
2018/10/31 00:51 2018/10/3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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